[모던 패밀리] 파일럿 브라운관 탐사

방바닥을 너무 굴렀더니 허리가 다 아프네요. 배 잡고 뒹구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. 와, 정말 미친 듯이 웃었어요. [아이티 크라우드] 1시즌 다섯 번째 에피소드랑 맞먹는 수준이었습니다. 한바탕 웃고 났더니 웃기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군요. 클라이맥스 최고였습니다. 그 대목에서 숨 넘어가게 웃었어요.

시청자 수 1,270만 명을 기록했으니 ABC도 즐거울 테죠.

에드 오닐이나 타이 버렐이나 무시무시하게 웃기긴 하지만 역시 전 게이 커플이 가장 좋군요. 제시 타일러 퍼거슨 Jesse Tyler Ferguson 심하게 귀엽습니다.

브로드웨이 경력을 살려 노래하는 장면도 하나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람. 목소리도 끝내주게 좋아요. 눈부신 외모는 말할 것도 없죠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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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고래힘줄 2009/10/10 11:57 # 삭제 답글

    저도 이분이 너무 취향이라 지금 난리에요 ;ㅁ; 딱 제스타일! 어머 이분 브로드웨이 출신인가요 ㅠㅠㅠ 아우 조우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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